2페이지 / 3페이지 (총 24개)
논어 위정 14장 — 주이불비(周而不比) — 군자는 두루하되 편당하지 않는다
논어 위정 13장 — 선행기언(先行其言) — 군자는 먼저 행하고 그 뒤에 말이 따른다
논어 위정 12장 — 군자불기(君子不器) — 군자는 한 가지 용도로 고정된 그릇이 아니다
논어 위정 11장 — 온고지신(溫故知新) — 온고(溫故)와 지신(知新)을 갖추면 가이위사(可以爲師)하다
논어 위정 10장 — 관기소유(觀其所由) — 사람을 알려면 하는 바와 연유와 편안해하는 바를 함께 본다
논어 위정 9장 — 회야불우(回也不愚) — 말보다 삶으로 드러나는 안회의 깊은 배움
논어 위정 8장 — 색난(色難) — 효의 핵심은 봉양보다 공경의 얼굴빛에 있다
논어 위정 7장 — 금지효자(今之孝者) — 봉양만으로는 효가 될 수 없다
논어 위정 6장 — 부모유우(父母唯憂) — 맹무백이 효를 묻자 — 부모는 오직 자식의 병을 근심한다
논어 위정 5장 — 무위(無違) — 예를 어기지 않는 것이 효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