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페이지 / 3페이지 (총 26개)
논어 팔일 6장 — 계씨여태(季氏旅泰) — 계씨의 월권과 염유의 책임, 예의 근본
논어 팔일 5장 — 이적지유군(夷狄之有君) — 이름보다 실제 질서가 앞선다
논어 팔일 4장 — 예지본(禮之本) — 예는 검소함이 낫고 상례는 슬픔이 앞서야 한다
논어 팔일 3장 — 불인여례(不仁如禮) — 인이 없으면 예악(禮樂)도 껍데기다
논어 팔일 2장 — 삼가옹철(三家雍徹) — 삼가(三家)가 옹시(雍詩)를 제사에 써 참람한 예를 드러내다
논어 팔일 1장 — 팔일무정(八佾舞庭) — 예악 질서를 참람하게 무너뜨린 계씨를 꾸짖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