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논어 자한 10장 — 앙고찬견(仰高鑽堅) — 안연은 높고 단단한 스승의 도를 우러르며 공자의 가르침을 탄복해 노래한다
논어 자한 9장 — 자최면고(齊衰冕瞽) — 상중인과 관복 입은 이와 맹인을 대할 때 공자는 예를 다해 공경했다
논어 자한 8장 — 봉조하도(鳳鳥河圖) — 상서로운 징조가 오지 않음을 보고 공자는 자신의 시대를 탄식한다
논어 자한 7장 — 고양단갈(叩兩端竭) — 공자는 안다고 자처하지 않고 묻는 이의 양끝을 두드려 끝까지 밝혀 주었다
논어 자한 6장 — 다능비사(多能鄙事) — 공자는 다능했지만 군자의 본질은 재주 많음이 아니라고 분명히 했다
논어 자한 5장 — 문부재자(文不在玆) — 광 땅의 위기 속에서도 공자는 문왕의 문이 여기 끊기지 않았다고 믿었다
논어 자한 4장 — 절사무아(絶四毋我) — 공자는 억측과 단정과 고집과 아집의 네 가지를 끊었다
논어 자한 3장 — 마면배하(麻冕拜下) — 검약한 변화는 따르되 거만한 변화는 홀로라도 바로잡아야 한다
논어 자한 2장 — 박학무명(博學無名) — 공자는 널리 배웠으되 한 가지 이름으로만 붙들릴 사람이 아니었다
논어 자한 1장 — 한언리명(罕言利命) — 공자는 이익과 천명과 인에 대해 좀처럼 가볍게 말하지 않았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