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논어 술이 1장 — 술이부작(述而不作)·신이호고(信而好古) — 옛 도를 전하되 사사로이 꾸며 내지 않는다
논어 옹야 28장 — 박시제중(博施濟衆)과 인지방(仁之方) — 기욕립이입인(己欲立而立人)으로 남도 함께 세워라
논어 옹야 27장 — 중용지덕(中庸之德) — 지극한 덕이지만 드문 지 오래되었다
논어 옹야 26장 — 자견남자(子見南子)·자로불열(子路不說) — 스승의 처신과 하늘 앞의 맹세
논어 옹야 25장 — 박문약례(博文約禮) — 널리 배우고 예로 거두어야 도를 벗어나지 않는다
논어 옹야 24장 — 가기불망(可欺不罔) — 군자는 속일 수 있어도 미혹할 수 없다 — 선의와 분별의 균형
논어 옹야 23장 — 고불고재(觚不觚哉) — 이름은 남았으나 실상은 사라졌는가
논어 옹야 22장 — 일변지도(一變至道) — 단계적 변화로 도에 이르는 예악 회복의 순서
논어 옹야 21장 — 요산요수(樂山樂水) — 지혜는 물을 좋아하고 어짊은 산을 좋아한다
논어 옹야 20장 — 경이원지(敬而遠之)와 선난이후획(先難而後獲) — 번지(樊遲)가 묻고 공자가 지와 인의 순서를 밝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