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논어 자로 7장 — 노위형제(魯衛兄弟) — 노나라와 위나라는 정치의 뿌리와 흐름이 닮았다
논어 자로 6장 — 신정령종(身正令從) — 몸이 바르면 명령하지 않아도 행해진다
논어 자로 5장 — 송시삼백(誦詩三百) — 많이 외워도 정사와 외교에 통하지 못하면 무슨 소용인가
논어 자로 4장 — 상호민복(上好民服) — 예와 의와 신을 좋아하는 지도자 아래에서 백성은 마음으로 따른다
논어 자로 3장 — 필야정명(必也正名) — 이름을 바로잡아야 말과 일이 바로 선다
논어 자로 2장 — 거이소지(擧爾所知) — 아는 인재부터 바르게 등용하면 공론이 나머지를 잇는다
논어 자로 1장 — 선로무권(先勞無倦) — 먼저 수고하고 끝까지 게을러지지 않는 정치의 기준
논어 안연 24장 — 이우보인(以友輔仁) — 벗으로 인(仁)을 북돋우는 공동 수양의 길
논어 안연 23장 — 충고선도(忠告善道) — 벗은 진심으로 바로 이끌되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멈춰야 한다
논어 안연 22장 — 거고거이(擧皐擧伊) — 사람을 알아보고 바른 이를 세우는 정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