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논어 위령공 20장 — 구제기인(求諸己人) — 군자는 자기에게서 구하고 소인은 남에게서 구한다
논어 위령공 19장 — 몰세명칭(沒世名稱) — 생애가 다하도록 이름이 서지 못함을 근심한다
논어 위령공 18장 — 병무능언(病無能焉) — 남의 인정이 아니라 자신의 부족을 먼저 돌아본다
논어 위령공 17장 — 의질예행(義質禮行) — 의와 예와 겸손과 믿음으로 군자다움을 완성하다
논어 위령공 16장 — 언불급의(言不及義) — 의(義)에 닿지 않는 말과 잔꾀는 공동체를 비게 한다
논어 위령공 15장 — 말여지하(末如之何) — 스스로 어찌할까 묻지 않는 이는 내가 어찌할 수 없다
논어 위령공 14장 — 궁후박책(躬厚薄責) — 자신에게는 엄하고 남에게는 너그러워 원망을 멀리하다
논어 위령공 13장 — 절위불거(竊位不擧) — 유하혜를 알고도 세우지 않았다면 그 자리는 훔친 것과 같다
논어 위령공 12장 — 미견호덕(未見好德) — 덕을 좋아하기를 호색(好色)처럼 하는 사람을 아직 보지 못했다
논어 위령공 11장 — 원려근우(遠慮近憂) — 멀리 헤아리지 않으면 가까이에 근심이 생긴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