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논어 팔일 12장 — 제여재(祭如在) — 마치 그분이 계신 듯 정성을 다하는 제사의 마음
논어 팔일 11장 — 부지체설(不知禘說) — 체(禘) 제사의 뜻을 아는 자는 천하를 손바닥처럼 본다
논어 팔일 10장 — 체자기관(禘自旣灌) — 강신 의식 이후는 보고 싶지 않다 — 예(禮) 정신 상실에 대한 공자의 탄식
논어 팔일 9장 — 문헌부족(文獻不足) — 하례와 은례는 말할 수 있으나 기와 송의 문헌과 증언이 부족하다
논어 팔일 8장 — 회사후소(繪事後素) — 흰 바탕이 선 뒤에야 꾸밈과 예후호(禮後乎)의 뜻이 선다
논어 팔일 7장 — 군자무쟁(君子無爭) — 예를 갖춘 경쟁만이 군자답다
논어 팔일 6장 — 계씨여태(季氏旅泰) — 계씨의 월권과 염유의 책임, 예의 근본
논어 팔일 5장 — 이적지유군(夷狄之有君) — 이름보다 실제 질서가 앞선다
논어 팔일 4장 — 예지본(禮之本) — 예는 검소함이 낫고 상례는 슬픔이 앞서야 한다
논어 팔일 3장 — 불인여례(不仁如禮) — 인이 없으면 예악(禮樂)도 껍데기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