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논어 옹야 19장 — 중인어상(中人語上) — 자질에 따라 가르침의 높낮이를 달리하라 — 단계별 교육의 원칙
논어 옹야 18장 — 지호락지(知好樂之) — 아는 것보다 좋아함, 좋아함보다 즐김이 낫다 — 앎·좋아함·즐김의 삼계(三階)
논어 옹야 17장 — 인지생야직(人之生也直) — 사람의 삶은 본디 곧고, 비뚤어진 삶은 요행히 화를 면한 것일 뿐이다
논어 옹야 16장 — 문질빈빈(文質彬彬) — 질박함과 세련미의 조화로 군자(君子)의 균형을 이룬다
논어 옹야 15장 — 출불유호(出不由戶)·유사도(由斯道) — 문으로 나가듯 마땅한 도를 따라야 한다
논어 옹야 14장 — 축타지녕(祝鮀之佞)·송조지미(宋朝之美) — 언변과 외모가 없으면 난세를 피하기 어렵다
논어 옹야 13장 — 맹반불벌(孟反不伐) — 공을 세우고도 자랑하지 않는 군자의 품격
논어 옹야 12장 — 행불유경(行不由徑) — 지름길로 가지 않고 공사를 엄정히 가르는 사람
논어 옹야 11장 — 군자지유(君子之儒)와 소인유(小人儒) — 배움의 방향이 사람을 가른다
논어 옹야 10장 — 중도이폐(中道而廢) — 힘이 다한 것과 스스로 선 긋는 것의 차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