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논어 자한 23장 — 법어손여(法語巽與) — 바른 훈계는 고침으로, 부드러운 권유는 풀어 헤아림으로 이어져야 한다
논어 자한 22장 — 후생가외(後生可畏) — 뒤에 오는 세대는 장차 지금 사람을 능가할 수 있기에 경외해야 한다
맹자 등문공하 10장 — 진중자(陳仲子) — 진중자의 청렴은 참된 청렴인가
논어 자한 21장 — 묘수불실(苗秀不實) — 싹은 텄으나 꽃피지 못하고, 꽃은 피었으나 열매 맺지 못하는 삶을 경계한다
맹자 등문공하 9장 — 여기호변(予豈好辯) — 어찌 변론을 좋아해서가 아니라 양묵(楊墨)을 막기 위함이다
논어 자한 20장 — 견진미지(見進未止) — 공자는 안연의 멈춤 없는 정진을 보고도 더 오래 보지 못함을 애석해한다
맹자 등문공하 8장 — 월양일계(月攘一雞) — 잘못을 알았다면 줄이지 말고 멈춰야 한다
논어 자한 19장 — 어지불타(語之不惰) — 말해 주면 게을리하지 않는 안회의 성실함을 공자는 떠올린다
맹자 등문공하 7장 — 불견제후(不見諸侯) — 신하가 아니면 제후를 만나지 않는다
논어 자한 18장 — 공휴일궤(功虧一簣) — 마지막 한 삼태기에 멈춤도 나아감도 결국 나 자신에게 달려 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