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주 궁합 계산기
두 사람의 명식을 나란히 살펴보고, 닮은 점과 다른 점을 항목별 근거로 확인하세요.
궁합 계산하기
나와 상대방의 정보를 입력하고 궁합 보기를 누르세요
양력은 1950~2100년, 한국 음력 입력은 1950년 1월 1일~2050년 11월 18일(양력 2050-12-31)까지 지원합니다.
나의 사주
상대방 사주
최근 기록
사용법과 자세한 설명

사주 궁합 계산기 사용 방법
- 나의 출생 정보 입력
양력·음력을 선택하고 생년월일, 성별을 입력합니다. 시간을 안다면 시·분과 출생지를 선택하고, 모르면 ‘시간 모름’을 체크합니다. 음력은 평달·윤달도 확인하세요.
- 상대방 정보와 계산 기준 확인
상대방도 같은 방식으로 입력합니다. 시간 미상 여부는 각자 선택할 수 있습니다. 다른 만세력과 비교한다면 출생지, 야자시·진태양시 옵션을 같은 기준으로 맞추세요.
- 궁합 보기와 항목별 근거 읽기
‘궁합 보기’를 누른 뒤 두 명식의 입력 정보부터 확인합니다. 종합 점수와 함께 일지·합충·일간·오행·띠의 다섯 항목을 읽고, 어떤 글자의 관계가 반영됐는지 비교하세요.
윤달 날짜가 헷갈리면 음력·양력 변환기로 확인하세요. 한 사람의 십성·용신 후보·대운 등을 자세히 읽으려면 만세력 사주 계산기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.
궁합 100점은 어떻게 구성되나요?
아래 배점은 이 계산기의 비교 규칙입니다. 총점은 다섯 항목의 합이며, 백분율 확률을 뜻하지 않습니다.
- 일지 궁합25점
- 두 사람의 일지 사이에 성립하는 관계를 비교합니다.
- 합충 관계25점
- 두 명식의 천간·지지 사이에 확인되는 합·충·형·파·해 등을 반영합니다.
- 일간 궁합20점
- 두 일간의 조합을 이 도구의 궁합표 기준으로 비교합니다.
- 오행 균형20점
- 두 명식의 오행 글자수 분포와 없는 오행을 상대가 갖고 있는지 비교합니다.
- 띠 궁합10점
- 태어난 해의 지지 조합을 비교합니다.
읽기 예시: 오행 항목이 높아도 전체 명식이나 관계가 이상적이라는 뜻은 아닙니다. 단순 글자수의 분포가 고르거나 빠진 오행을 상대가 갖고 있어 점수가 올라갈 수 있습니다. 계절·강약을 고려하는 개인 사주의 용신 판단과는 구분해 읽으세요.
합·충·형·파·해는 관계를 읽는 용어입니다
이 이름들은 실제 성격이나 사건을 확정하는 표현이 아니라 명식의 글자 사이에 붙이는 전통적 관계 분류입니다.
- 합(合): 결합 관계
- 천간합·육합·삼합 등 정해진 글자 조합을 가리킵니다. 합이 성립하는 것과 다른 오행으로 합화하는 것은 구분해야 합니다.
- 충(沖): 마주하는 관계
- 자·오, 축·미처럼 서로 마주하는 지지 쌍 등이 해당합니다. 하나의 충만으로 두 사람의 갈등이나 이별을 단정할 수 없습니다.
- 형·파·해(刑·破·害): 별도의 조합 분류
- 각각 정해진 글자 조합을 확인하는 항목입니다. 충과 같은 뜻으로 합치거나 ‘반드시 나쁜 일이 생긴다’는 예고로 읽지 마세요.
사주 궁합 자주 묻는 질문
- 궁합 점수는 잘 맞을 확률인가요?
- 아닙니다. 100점은 이 도구가 다섯 비교 항목에 정한 배점의 합계입니다. 관계의 성공 확률이나 결혼 적합도를 검증한 수치가 아니며, 명리학 전체에 공통으로 정해진 점수표도 아닙니다. 총점보다 항목별 관계와 계산 조건을 함께 읽으세요.
- 띠 궁합과 사주 궁합은 어떻게 다른가요?
- 띠는 태어난 해의 지지를 비교합니다. 이 도구는 띠 외에 두 사람의 일간·일지, 합충 관계와 오행 분포도 비교합니다. 비교하는 글자가 더 많다는 뜻이며, 실제 관계를 더 정확하게 예측한다는 뜻은 아닙니다.
- 태어난 시간을 몰라도 궁합을 볼 수 있나요?
- 각 사람의 ‘시간 모름’을 선택하면 해당 사람의 시주를 제외하고 비교합니다. 내부적으로 정오를 대표 시각으로 사용하므로 절기나 날짜 경계 부근에서는 실제 출생 시각을 확인한 뒤 연·월·일주와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. 시간을 아는 경우와 같은 조건의 점수로 보지 마세요.
- 오행 궁합과 사주 계산기의 오행 비율은 같은가요?
- 계산 기준이 다릅니다. 궁합의 오행 항목은 원국의 오행 글자수를 합산해 분포와 빠진 오행의 보완 여부를 비교합니다. 사주 계산기의 비율은 지장간·통근·계절 등을 반영한 가중 점수입니다. 빠진 오행을 상대가 갖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그 오행이 나의 용신이 되지는 않습니다.
- 합이 많거나 충이 있으면 관계가 정해지나요?
- 그렇지 않습니다. 합·충·형·파·해는 글자 사이의 전통적 관계 분류입니다. 합이 곧 합화나 좋은 관계를 보장하지 않고, 충이 있다고 이별을 뜻하지도 않습니다. 명식의 배치와 다른 조건을 함께 살펴야 하며 실제 관계는 대화와 경험으로 확인해야 합니다.
- 입력 범위와 결과 공유 방법은 무엇인가요?
- 양력 1950~2100년을 입력할 수 있으며 한국 음력은 2050년 11월 18일(양력 2050-12-31)까지 지원합니다. 한국 출생 시각을 기준으로 하며 해외 현지 시간대는 지원하지 않습니다. 최근 기록은 현재 브라우저에 저장되고, ‘URL 복사’로 만든 링크에는 두 사람의 출생 정보가 포함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