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논어 공야장 27장 — 구지호학(丘之好學) — 충신(忠信)은 여럿이나 배움을 좋아함은 나만 못하다
논어 공야장 26장 — 견과자송(見過自訟) — 허물을 보고 스스로를 심문하는 자가 드물다
논어 공야장 25장 — 노안붕신(老安朋信) — 노인은 편안하게, 벗은 믿음으로, 젊은이는 따뜻하게 품어라
논어 공야장 24장 — 주공닉원(足恭匿怨) — 겉만 공손하고 원망을 숨긴 채 벗하는 것을 부끄럽게 여기다
논어 공야장 23장 — 미생걸혜(微生乞醯) — 없는 것을 없다 하지 못한 정직의 문제
논어 공야장 22장 — 불념구악(不念舊惡) — 백이·숙제는 옛 허물을 품지 않으니 원망이 드물었다
논어 공야장 21장 — 귀여광간(歸與狂簡) — 뜻은 크고 거칠지만 다듬는 법을 모르는 제자들
논어 공야장 20장 — 방도지우(邦道智愚) — 치세엔 지혜를, 난세엔 절제된 어리석음을 — 기우불가급(其愚不可及)
논어 공야장 19장 — 삼사이행(三思而行) — 계문자의 숙고와 재사가의(再斯可矣)의 판단
논어 공야장 18장 — 미지언인(未知焉仁) — 충(忠)과 청(淸)을 인정하되 인(仁)은 아끼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