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페이지 / 3페이지 (총 27개)
논어 공야장 17장 — 산절조절(山節藻梲) — 장문중의 참람한 꾸밈이 왜 지혜 없음의 증거가 되는가
논어 공야장 16장 — 구이경지(久而敬之) — 오래 사귀어도 공경을 잃지 않는 안평중(晏平仲)의 도
논어 공야장 15장 — 자산사행(子産四行) — 공손·공경·은혜·의로움으로 드러난 군자 정치
논어 공야장 14장 — 불치하문(不恥下問) — 아랫사람에게 묻기를 부끄러워하지 않는 태도가 문(文)의 근거다
논어 공야장 13장 — 유공유문(唯恐有聞) — 아직 행하지 못했는데 또 들을까 두려워한 자로의 실천 우선 배움
논어 공야장 12장 — 성여천도(性與天道) — 드러난 언행은 들을 수 있어도 본성과 천도는 쉽게 들을 수 없었다
논어 공야장 11장 — 비이소급(非爾所及) — 서(恕)의 선언과 그 경지의 거리
논어 공야장 10장 — 정야욕언(棖也慾焉) — 욕심이 남아 있으면 참된 강(剛)이 아니다
논어 공야장 9장 — 후목분장(朽木糞牆) — 재여의 낮잠이 바꾼 언행 판단의 기준
논어 공야장 8장 — 문일지십(聞一知十) — 자공과 안회, 배움의 깊이를 겨루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