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논어 술이 37장 — 온려공안(溫厲恭安) — 온화하면서도 엄숙하고 공손하면서도 자연스럽다
논어 술이 36장 — 탄탕척척(坦蕩戚戚) — 군자는 넓고 평탄하며 소인은 늘 근심에 갇힌다
논어 술이 35장 — 영고불손(寧固不孫) — 불손한 사치보다는 차라리 고루한 검약이 낫다
논어 술이 34장 — 구도구의(丘禱久矣) — 나는 이미 오래전부터 기도해 왔다
논어 술이 33장 — 성인기감(聖仁豈敢) — 성인과 인자를 스스로 자처하지 않는다
논어 술이 32장 — 궁행군자(躬行君子) — 말보다 어려운 것은 군자의 도를 몸소 사는 일
논어 술이 31장 — 사반화지(使反和之) — 좋은 노래를 세운 뒤에야 화답한다
논어 술이 30장 — 구과필지(苟過必知) — 내게 허물이 있다면 사람들은 반드시 알 것이다
논어 술이 29장 — 아욕인지(我欲仁至) — 인은 멀리 있지 않고 뜻을 세우는 순간 온다
논어 술이 28장 — 여기진야(與其進也) — 나아오려는 마음을 보고 받아 준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