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논어 술이 27장 — 다문다견(多聞多見) — 많이 듣고 가려 익히며 많이 보고 새겨라
논어 술이 26장 — 조이불강(釣而不綱) — 취하되 쓸어 담지 않고 무방비를 노리지 않는다
논어 술이 25장 — 군자유항(君子有恒) — 끝내 만나고 싶은 사람은 항심을 지닌 사람이다
논어 술이 24장 — 문행충신(文行忠信) — 공자의 가르침은 문행충신 네 가지였다
논어 술이 23장 — 무은호이(無隱乎爾) — 나는 너희에게 숨기는 것이 없다
논어 술이 22장 — 천생덕여(天生德予) — 하늘이 내게 덕을 주었으니 누가 어찌하랴
논어 술이 21장 — 삼인지사(三人之師) — 세 사람이 길을 가도 반드시 내 스승이 있다
논어 술이 20장 — 괴력난신(怪力亂神) — 공자는 괴이하고 어지러운 것을 말하지 않았다
논어 술이 19장 — 호고민구(好古敏求) — 타고난 앎이 아니라 힘써 구한 앎
논어 술이 18장 — 발분망식(發憤忘食) — 배우는 즐거움으로 근심과 늙음을 잊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