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총 17개의 글
향당 - 전체 글
2026년
4월
2026년 4월 23일 오전 10:20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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논어 향당 17장 — 산량시재(山梁時哉) — 산마루의 까투리를 보며 때를 탄식하고, 자로의 처신을 말없이 일깨우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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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4월 23일 오전 10:15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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논어 향당 16장 — 차중불질(車中不疾) — 수레에 오를 때부터 말과 시선과 손짓까지 절제를 잃지 않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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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4월 23일 오전 10:10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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논어 향당 15장 — 침불시거(寢不尸居) — 사적인 자리에서도 예를 잃지 않고 상복과 흉사와 자연 앞에서 경외를 드러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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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4월 23일 오전 10:05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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논어 향당 14장 — 붕우지빈(朋友之殯) — 벗의 장례를 외면하지 않고 선물에도 예의 무게를 가려 응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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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4월 23일 오전 10:00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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논어 향당 13장 — 불사가행(不俟駕行) — 임금의 하사와 부름을 받을 때마다 공자는 예를 다해 곧장 응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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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4월 23일 오전 09:55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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논어 향당 12장 — 상인불문(傷人不問) — 마굿간이 불타도 공자는 먼저 다친 사람이 있는지부터 물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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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4월 23일 오전 09:50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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논어 향당 11장 — 부달불상(不達不嘗) — 사람을 보내는 일과 약 한 첩을 받는 일에도 끝까지 신중함을 잃지 않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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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4월 23일 오전 09:45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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논어 향당 10장 — 향음장출(鄕飮杖出) — 마을 술자리와 나례에서도 노인과 의식에 대한 예를 끝까지 지킨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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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4월 23일 오전 09:40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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논어 향당 9장 — 석부정좌(席不正坐) — 자리가 바르지 않으면 앉지 않는 태도에도 예의 기준이 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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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4월 23일 오전 09:35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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논어 향당 8장 — 식불염정(食不厭精) — 음식의 정결과 절도, 침묵과 경건함까지 모두 먹는 예 안에 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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