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논어 향당 7장 — 재변천좌(齊變遷坐) — 재계에 들면 옷과 음식과 자리까지 바꾸어 마음을 가다듬는다
논어 향당 6장 — 군자복식(君子服飾) — 옷의 빛과 재질과 쓰임을 가려 입는 태도에도 군자의 질서가 드러난다
논어 향당 5장 — 집규전색(執圭戰色) — 공적인 예물 하나를 들 때도 몸과 얼굴빛과 걸음을 끝까지 단속하다
논어 향당 4장 — 공문국궁(公門鞠躬) — 공문에 들어설 때부터 물러날 때까지 몸가짐과 호흡 하나까지 예를 잃지 않다
논어 향당 3장 — 색발족곽(色勃足躩) — 임금의 명을 받아 사신을 맞을 때 얼굴빛과 걸음까지 엄정하게 가다듬다
논어 향당 2장 — 간간은은(侃侃誾誾) — 아랫사람에게는 시원하게, 윗사람에게는 온화하게, 임금 앞에서는 더욱 삼가다
논어 향당 1장 — 순순변변(恂恂便便) — 공자는 고향에서는 조용하고 조정에서는 분명하되 언제나 삼갔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