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맹자 이루하 3장 — 시신여수족(視臣如手足) — 임금이 신하를 손발처럼 보면 신하는 임금을 배와 가슴처럼 본다
맹자 이루하 2장 — 혜이부지(惠而不知) — 자산이 수레로 사람을 건네주었지만 정치를 알지 못했다
맹자 이루하 1장 — 약합부절(若合符節) — 순(舜)과 문왕(文王)은 천 년·천 리 떨어졌으나 그 도(道)가 부절을 합친 듯 같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