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맹자 이루하 13장 — 양생송사(養生送死) — 산 자를 봉양하고 죽은 이를 보내는 예의 무게
맹자 이루하 12장 — 적자지심(赤子之心) — 대인은 갓난아기의 마음을 잃지 않은 자이다
맹자 이루하 11장 — 유의소재(惟義所在) — 대인은 말의 신실과 행의 결과에 매이지 않고 오직 의(義) 있는 곳을 따른다
맹자 이루하 10장 — 불위이심(不爲已甚) — 공자는 지나치게 심한 일은 하지 않으셨다
맹자 이루하 9장 — 언인불선(言人不善) — 남의 잘못을 함부로 말한 뒤의 후환을 어찌할 것인가
맹자 이루하 8장 — 유불위유위(有不爲有爲) — 사람은 하지 않는 것이 있은 뒤에야 비로소 하는 것이 있을 수 있다
맹자 이루하 7장 — 중양부중(中養不中) — 중도 있는 자가 중도 없는 자를 기르고 재능 있는 자가 재능 없는 자를 기른다
맹자 이루하 6장 — 비례지례(非禮之禮) — 예 같으나 예가 아닌 것과 의(義) 같으나 의가 아닌 것을 대인은 행하지 않는다
맹자 이루하 5장 — 군인막불인(君仁莫不仁) — 임금이 인(仁)하면 모두 인(仁)하고 임금이 의(義)로우면 모두 의(義)롭다
맹자 이루하 4장 — 무죄살사(無罪殺士) — 죄 없이 선비를 죽이면 대부가 떠나고 백성을 죽이면 선비가 떠난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