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맹자 진심하 18장 — 액진채간(戹陳蔡間) — 군자가 진채 사이에서 곤궁을 당한 까닭은 상하지교(上下之交)가 없었기 때문
맹자 진심하 17장 — 지지오행(遲遲吾行) — 부모의 나라와 타국을 떠나는 도리는 다르다
맹자 진심하 16장 — 인자인야(仁者人也) — 인이 곧 사람다움이며 함께 말하면 도(道)다
맹자 진심하 15장 — 백세지사(百世之師) — 성인의 풍이 백이(伯夷)와 유하혜(柳下惠)를 통해 후세를 일으킨다
맹자 진심하 14장 — 민귀군경(民貴君輕) — 백성이 가장 귀하고 사직이 그 다음이며 임금은 가볍다
맹자 진심하 13장 — 불인득국(不仁得國) — 불인으로는 나라를 얻을 수 있어도 천하는 얻지 못한다
맹자 진심하 12장 — 불신인현(不信仁賢) — 인현(仁賢)을 믿지 않으면 나라가 공허(空虛)해지고 예의(禮義)가 없으면 상하(上下)가 어지럽다
맹자 진심하 11장 — 호명양국(好名讓國) — 이름을 좋아하는 자는 천승지국(千乘之國)도 양보하나 작은 이익 앞에서 본심이 드러난다
맹자 진심하 10장 — 주리주덕(周利周德) — 재리에 두루한 자는 흉년(凶年)에 죽지 않고 덕에 두루한 자는 사세(邪世)에 어지럽지 않다
맹자 진심하 9장 — 신불행도(身不行道) — 몸이 도(道)를 행하지 못하면 가장 가까운 관계에서도 통하지 않는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