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맹자 이루상 19장 — 양지사친(養志事親) — 몸이 아니라 뜻을 봉양했다
맹자 이루하 31장 — 증사동도(曾思同道) — 증자(曾子)와 자사(子思)는 처지가 달라도 도가 같다
맹자 진심상 31장 — 태갑반지(太甲反之) — 이윤(伊尹)이 태갑(太甲)을 내보냈다가 다시 돌아오게 한 뜻
맹자 진심하 31장 — 달불인인(達不忍仁) — 차마 못하는 마음을 넓히면 인(仁)이고 하지 않으려는 마음을 넓히면 의(義)다
맹자 이루상 18장 — 역자이교(易子而教) — 군자가 직접 아들을 가르치지 않는 까닭
맹자 이루하 30장 — 불효자오(不孝者五) — 세속의 불효와 광장을 감싼 맹자의 뜻
맹자 진심상 30장 — 성지가지(性之假之) — 요·순은 성(性)으로, 탕·무는 몸(身)으로, 오패(五霸)는 빌림(假)으로 했다
맹자 진심하 30장 — 관인구구(館人求屨) — 상궁(上宮)에 묵은 맹자가 배우러 오는 이를 의심으로 막지 않는다
맹자 이루상 17장 — 수닉원수(嫂溺援手) — 형수가 물에 빠지면 손으로 건진다
맹자 이루하 29장 — 역지개연(易地皆然) — 우(禹)·직(稷)·안회(顔回)가 도(道)가 같으니 처지를 바꿔도 모두 그러했을 것이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