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맹자 진심상 34장 — 중자소신(仲子小信) — 진중자가 불의(不義)의 제국(齊國)을 받지 않은 작은 신(信)으로 큰 윤(倫)을 잃다
맹자 진심하 34장 — 설대묘지(說大藐之) — 대인(大人)의 위세보다 재아자(在我者)의 기준이 크다
맹자 이루상 21장 — 불우지예(不虞之譽) — 예상치 못한 칭찬과 온전함을 구한 비방
맹자 이루하 33장 — 제인걸반(齊人乞墦) — 무덤에서 제사 음식을 빌어먹고 허세 부린 사내의 풍자
맹자 진심상 33장 — 사상지(士尚志) — 선비는 뜻을 높여 인의에 머문다
맹자 진심하 33장 — 성반지도(性反之道) — 요순과 탕무, 그리고 동용주선중례(動容周旋中禮)의 성덕
맹자 이루상 20장 — 대인격군(大人格君) — 대인이라야 임금의 그릇된 마음을 바로잡는다
맹자 이루하 32장 — 요순동인(堯舜同人) — 요와 순도 사람과 같을 뿐이니 무엇이 남들과 다르겠는가
맹자 진심상 32장 — 불소찬혜(不素餐兮) — 군자가 밭갈지 않고 먹는 것이 어찌 된 일인가
맹자 진심하 32장 — 언근지원(言近指遠) — 가까운 말에 먼 뜻을 담고 먼저 자신을 닦는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