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9페이지 / 50페이지 (총 498개)
논어 자한 13장 — 군자하루(君子何陋) — 군자가 머무는 곳이라면 변방이라도 누추하지 않다
논어 자한 12장 — 온독대고(韞匵待賈) — 아름다운 옥은 감추기보다 값을 알아주는 이를 기다려 세상에 내놓아야 한다
논어 자한 11장 — 무신기천(無臣欺天) — 없는 신하를 꾸며 하늘을 속이느니 차라리 자연스럽게 죽음을 맞겠다는 공자의 뜻
논어 자한 10장 — 앙고찬견(仰高鑽堅) — 안연은 높고 단단한 스승의 도를 우러르며 공자의 가르침을 탄복해 노래한다
논어 자한 9장 — 자최면고(齊衰冕瞽) — 상중인과 관복 입은 이와 맹인을 대할 때 공자는 예를 다해 공경했다
논어 자한 8장 — 봉조하도(鳳鳥河圖) — 상서로운 징조가 오지 않음을 보고 공자는 자신의 시대를 탄식한다
논어 자한 7장 — 고양단갈(叩兩端竭) — 공자는 안다고 자처하지 않고 묻는 이의 양끝을 두드려 끝까지 밝혀 주었다
논어 자한 6장 — 다능비사(多能鄙事) — 공자는 다능했지만 군자의 본질은 재주 많음이 아니라고 분명히 했다
논어 자한 5장 — 문부재자(文不在玆) — 광 땅의 위기 속에서도 공자는 문왕의 문이 여기 끊기지 않았다고 믿었다
논어 자한 4장 — 절사무아(絶四毋我) — 공자는 억측과 단정과 고집과 아집의 네 가지를 끊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