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맹자 등문공하 10장 — 진중자(陳仲子) — 진중자의 청렴은 참된 청렴인가
맹자 등문공하 9장 — 여기호변(予豈好辯) — 어찌 변론을 좋아해서가 아니라 양묵(楊墨)을 막기 위함이다
맹자 등문공하 8장 — 월양일계(月攘一雞) — 잘못을 알았다면 줄이지 말고 멈춰야 한다
맹자 등문공하 7장 — 불견제후(不見諸侯) — 신하가 아니면 제후를 만나지 않는다
맹자 등문공하 6장 — 설거주(薛居州) — 한 사람의 선만으로는 임금을 바로잡을 수 없다
맹자 등문공하 5장 — 탕정갈(湯征葛) — 탕왕의 갈(葛) 정벌과 왕도의 정당성
맹자 등문공하 4장 — 식지식공(食志食功) — 뜻을 보고 먹이는가, 공을 보고 먹이는가
맹자 등문공하 3장 — 고지군자사(古之君子仕) — 옛 군자의 출사와 정도(正道)
맹자 등문공하 2장 — 대장부(大丈夫) — 부귀와 빈천과 위무에도 굽히지 않는 사람
맹자 등문공하 1장 — 왕척직심(枉尺直尋) — 자를 굽혀 길을 펴겠다는 논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