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맹자 이루상 20장 — 대인격군(大人格君) — 대인이라야 임금의 그릇된 마음을 바로잡는다
맹자 이루하 32장 — 요순동인(堯舜同人) — 요와 순도 사람과 같을 뿐이니 무엇이 남들과 다르겠는가
맹자 진심상 32장 — 불소찬혜(不素餐兮) — 군자가 밭갈지 않고 먹는 것이 어찌 된 일인가
맹자 진심하 32장 — 언근지원(言近指遠) — 가까운 말에 먼 뜻을 담고 먼저 자신을 닦는다
맹자 이루상 19장 — 양지사친(養志事親) — 몸이 아니라 뜻을 봉양했다
맹자 이루하 31장 — 증사동도(曾思同道) — 증자(曾子)와 자사(子思)는 처지가 달라도 도가 같다
맹자 진심상 31장 — 태갑반지(太甲反之) — 이윤(伊尹)이 태갑(太甲)을 내보냈다가 다시 돌아오게 한 뜻
맹자 진심하 31장 — 달불인인(達不忍仁) — 차마 못하는 마음을 넓히면 인(仁)이고 하지 않으려는 마음을 넓히면 의(義)다
맹자 이루상 18장 — 역자이교(易子而教) — 군자가 직접 아들을 가르치지 않는 까닭
맹자 이루하 30장 — 불효자오(不孝者五) — 세속의 불효와 광장을 감싼 맹자의 뜻