68페이지 / 81페이지 (총 802개)
맹자 이루하 19장 — 유인의행(由仁義行) — 사람이 짐승과 다른 까닭은 매우 적으니 순(舜)은 인의(仁義)에서 말미암아 행했다
맹자 고자상 19장 — 인숙이이(仁熟而已) — 오곡(五穀)도 인(仁)도 익어야 빛난다
맹자 진심상 19장 — 천민대인(天民大人) — 사군인(事君人)·안사직신(安社稷臣)·천민(天民)·대인(大人)의 네 부류
맹자 진심하 19장 — 불리어구(不理於口) — 맥계(貉稽)의 구설 호소와 군자의 길
맹자 이루상 6장 — 위정불난(爲政不難) — 정치는 큰 가문에 죄짓지 않으면 어렵지 않다
맹자 이루하 18장 — 원천혼혼(原泉混混) — 공자가 자주 물을 칭송한 까닭
맹자 고자상 18장 — 일배구신(一杯救薪) — 인(仁)이 불인(不仁)을 이김은 물이 불을 이김과 같다
맹자 진심상 18장 — 덕혜술지(德慧術知) — 우환이 덕과 식견을 깊게 만든다
맹자 진심하 18장 — 액진채간(戹陳蔡間) — 군자가 진채 사이에서 곤궁을 당한 까닭은 상하지교(上下之交)가 없었기 때문
맹자 이루상 5장 — 천하국가(天下國家) — 천하의 본은 국(國), 국의 본은 가(家), 가의 본은 신(身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