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논어 자한 4장 — 절사무아(絶四毋我) — 공자는 억측과 단정과 고집과 아집의 네 가지를 끊었다
맹자 등문공상 4장 — 노심노력(勞心勞力) — 대인과 소인의 분업은 천하지통의(天下之通義)다
논어 자한 3장 — 마면배하(麻冕拜下) — 검약한 변화는 따르되 거만한 변화는 홀로라도 바로잡아야 한다
맹자 등문공상 3장 — 정지경계(井地經界) — 정전제(井田制)와 십일(什一)의 세제
논어 자한 2장 — 박학무명(博學無名) — 공자는 널리 배웠으되 한 가지 이름으로만 붙들릴 사람이 아니었다
맹자 등문공상 2장 — 삼년지상(三年之喪) — 등 정공의 상과 삼년상 결단
논어 자한 1장 — 한언리명(罕言利命) — 공자는 이익과 천명과 인에 대해 좀처럼 가볍게 말하지 않았다
맹자 등문공상 1장 — 도성선(道性善) — 맹자가 세자에게 말한 성선(性善)과 요순의 길
논어 태백 21장 — 우무간연(禹無間然) — 우 임금은 자신에게는 검소하고 천하와 제사에는 정성을 다해 흠잡을 데가 없었다
논어 태백 20장 — 재난지덕(才難至德) — 인재를 얻기란 어렵고, 주나라는 천하의 둘을 가졌어도 은을 섬긴 지극한 덕을 보였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