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논어 태백 21장 — 우무간연(禹無間然) — 우 임금은 자신에게는 검소하고 천하와 제사에는 정성을 다해 흠잡을 데가 없었다
논어 태백 20장 — 재난지덕(才難至德) — 인재를 얻기란 어렵고, 주나라는 천하의 둘을 가졌어도 은을 섬긴 지극한 덕을 보였다
논어 태백 19장 — 유천위대(唯天爲大) — 요임금은 하늘을 본받아 위대했고 그 공과 문물은 찬란했다
논어 태백 18장 — 외외불여(巍巍不與) — 순과 우는 천하를 지녔으되 사사로이 거기에 참여하지 않았다
논어 태백 17장 — 학여불급(學如不及) — 배움은 늘 미치지 못할까 두려워하며 잃지 않으려는 자세여야 한다
논어 태백 16장 — 광동공공(狂侗悾悾) — 성향이 덕을 잃으면 광도 우직함도 진실함도 병폐가 된다
논어 태백 15장 — 관저양양(關雎洋洋) — 관저의 울림이 귀에 가득 차는 음악의 감동과 여운
논어 태백 14장 — 불모기정(不謀其政) — 그 자리에 있지 않으면 그 정사를 함부로 논하지 않는다
논어 태백 13장 — 수사선도(守死善道) — 믿음과 배움을 지키며 난세를 피하고, 도의 유무에 따라 부귀와 빈천의 부끄러움을 살핀다
논어 태백 12장 — 삼년불곡(三年不穀) — 배움이 녹봉에 머물지 않는 사람은 좀처럼 얻기 어렵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