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맹자 이루상 23장 — 호위인사(好爲人師) — 사람의 병통은 남의 스승 되기 좋아함에 있다
맹자 진심상 35장 — 절부이도(竊負而逃) — 도응(桃應)의 가설과 순(舜)·고요(皐陶)·고수(瞽瞍)의 법과 효
맹자 진심하 35장 — 양심과욕(養心寡欲) — 마음을 기르는 데는 욕심을 적게 하는 것보다 나은 길이 없다
맹자 이루상 22장 — 이기언야(易其言也) — 사람이 그 말을 쉽게 하는 것은 책임이 없기 때문
맹자 진심상 34장 — 중자소신(仲子小信) — 진중자가 불의(不義)의 제국(齊國)을 받지 않은 작은 신(信)으로 큰 윤(倫)을 잃다
맹자 진심하 34장 — 설대묘지(說大藐之) — 대인(大人)의 위세보다 재아자(在我者)의 기준이 크다
맹자 이루상 21장 — 불우지예(不虞之譽) — 예상치 못한 칭찬과 온전함을 구한 비방
맹자 이루하 33장 — 제인걸반(齊人乞墦) — 무덤에서 제사 음식을 빌어먹고 허세 부린 사내의 풍자
맹자 진심상 33장 — 사상지(士尚志) — 선비는 뜻을 높여 인의에 머문다
맹자 진심하 33장 — 성반지도(性反之道) — 요순과 탕무, 그리고 동용주선중례(動容周旋中禮)의 성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