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맹자 이루상 9장 — 걸주실민(桀紂失民) — 걸과 주가 천하를 잃은 것은 백성을 잃었기 때문이다
맹자 이루하 21장 — 공자춘추(孔子春秋) — 왕자의 자취가 끊기자 공자가 춘추(春秋)를 지어 그 의(義)를 밝혔다
맹자 진심상 21장 — 광토중민(廣土衆民) — 넓은 영토와 많은 백성을 원하되 즐거움과 본성은 거기 있지 않다
맹자 진심하 21장 — 모색지심(茅塞之心) — 산길의 사잇길도 잠시라도 다니지 않으면 띠풀이 막히듯 그대 마음이 막혔다
맹자 이루상 8장 — 창랑지수(滄浪之水) — 스스로를 업신여긴 뒤에 남이 업신여긴다
맹자 이루하 20장 — 좌이대단(坐以待旦) — 우(禹)·탕(湯)·문왕(文王)·무왕(武王)·주공(周公)이 도(道)를 잇는 모습
맹자 고자상 20장 — 필이규구(必以規矩) — 예(羿)는 활쏘기의 핵심을, 대장(大匠)은 규구(規矩)를 가르친다
맹자 진심상 20장 — 군자삼락(君子三樂) — 군자의 세 즐거움은 천륜과 양심, 그리고 영재를 기르는 기쁨이다
맹자 진심하 20장 — 소소혼혼(昭昭昏昏) — 스스로 밝아야 남을 밝힐 수 있다
맹자 이루상 7장 — 순천자존(順天者存) — 천하에 도(道)가 있으면 덕이 질서를 세운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