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맹자 진심상 6장 — 무치지치(無恥之恥) — 사람은 부끄러움이 없을 수 없으니 부끄러움 없음을 부끄러워하면 부끄러움이 없다
맹자 진심하 6장 — 순여고유(舜如固有) — 순(舜)이 미음 마시고 풀을 먹을 때처럼 천자가 되어서도 본디 가진 듯했다
논어 학이 5장 — 도천승국(道千乘國) — 천승의 나라를 다스리는 다섯 원칙 — 경사·신·절용·애인·사민이시의 덕치론
맹자 이루하 5장 — 군인막불인(君仁莫不仁) — 임금이 인(仁)하면 모두 인(仁)하고 임금이 의(義)로우면 모두 의(義)롭다
맹자 만장상 5장 — 천시민시(天視民視) — 천하는 천자가 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하늘이 준다
맹자 만장하 5장 — 사비위빈(仕非爲貧) — 벼슬은 본래 가난을 위한 일이 아니나 때로는 포관격탁(抱關擊柝) 같은 낮은 직으로 생계를 잇기도 한다
맹자 고자상 5장 — 의내비외(義內非外) — 의(義)는 바깥이 아니라 마음 안에서 나온다
맹자 고자하 5장 — 향의위중(享儀爲重) — 향(享)은 의(儀)가 중(重)하니 뜻이 물건에 미치지 못하면 향이 아니다
맹자 진심상 5장 — 행이부저(行而不著) — 행하되 환히 알지 못하고 익히되 살피지 못해 종신 걸어도 그 도(道)를 모르는 자
맹자 진심하 5장 — 규구사교(規矩使巧) — 장인은 법도는 줄 수 있어도 솜씨까지 대신 줄 수 없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