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맹자 이루상 10장 — 자포자기(自暴自棄) — 스스로를 해치는 자와는 더불어 말할 수 없다
맹자 이루하 22장 — 사숙저인(私淑諸人) — 공자의 문도가 못 되었으나 사숙(私淑)하여 그 도(道)를 이었다
맹자 진심상 22장 — 선양로자(善養老者) — 백이·태공이 문왕(文王)에게 귀의한 까닭
맹자 진심하 22장 — 우성문성(禹聲文聲) — 고자(高子)가 우(禹)의 음악이 문왕보다 낫다 하다
맹자 이루상 9장 — 걸주실민(桀紂失民) — 걸과 주가 천하를 잃은 것은 백성을 잃었기 때문이다
맹자 이루하 21장 — 공자춘추(孔子春秋) — 왕자의 자취가 끊기자 공자가 춘추(春秋)를 지어 그 의(義)를 밝혔다
맹자 진심상 21장 — 광토중민(廣土衆民) — 넓은 영토와 많은 백성을 원하되 즐거움과 본성은 거기 있지 않다
맹자 진심하 21장 — 모색지심(茅塞之心) — 산길의 사잇길도 잠시라도 다니지 않으면 띠풀이 막히듯 그대 마음이 막혔다
맹자 이루상 8장 — 창랑지수(滄浪之水) — 스스로를 업신여긴 뒤에 남이 업신여긴다
맹자 이루하 20장 — 좌이대단(坐以待旦) — 우(禹)·탕(湯)·문왕(文王)·무왕(武王)·주공(周公)이 도(道)를 잇는 모습