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맹자 고자상 18장 — 일배구신(一杯救薪) — 인(仁)이 불인(不仁)을 이김은 물이 불을 이김과 같다
맹자 진심상 18장 — 덕혜술지(德慧術知) — 우환이 덕과 식견을 깊게 만든다
맹자 진심하 18장 — 액진채간(戹陳蔡間) — 군자가 진채 사이에서 곤궁을 당한 까닭은 상하지교(上下之交)가 없었기 때문
맹자 이루상 5장 — 천하국가(天下國家) — 천하의 본은 국(國), 국의 본은 가(家), 가의 본은 신(身)
맹자 이루하 17장 — 폐현불상(蔽賢不祥) — 말에 실속 없음은 상서롭지 못하니 어진 이를 가리는 자가 그 응보를 받는다
맹자 고자상 17장 — 욕귀동심(欲貴同心) — 귀해지고자 함은 사람의 동심(同心)이나 본래의 양귀(良貴)는 잊는다
맹자 진심상 17장 — 무위소부(無爲所不) — 행해서는 안 될 것을 행하지 말고 욕심내서는 안 될 것을 욕심내지 마라
맹자 진심하 17장 — 지지오행(遲遲吾行) — 부모의 나라와 타국을 떠나는 도리는 다르다
맹자 이루상 4장 — 반구저기(反求諸己) — 사람을 사랑해도 친해지지 않으면 자기 인(仁)을 돌아보라
맹자 이루하 16장 — 이선양인(以善養人) — 선(善)으로 길러야 천하가 심복(心服)한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