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맹자 등문공하 6장 — 설거주(薛居州) — 한 사람의 선만으로는 임금을 바로잡을 수 없다
논어 자한 17장 — 호덕호색(好德好色) — 덕을 좋아함이 아름다운 색을 좋아하는 만큼 간절한 사람은 드물다
맹자 등문공하 5장 — 탕정갈(湯征葛) — 탕왕의 갈(葛) 정벌과 왕도의 정당성
논어 자한 16장 — 서자여사(逝者如斯) — 흐르는 물처럼 밤낮없이 멈추지 않는 시간 속에서 수양의 긴장을 본다
맹자 등문공하 4장 — 식지식공(食志食功) — 뜻을 보고 먹이는가, 공을 보고 먹이는가
논어 자한 15장 — 불위주곤(不爲酒困) — 바깥과 집안의 도리를 다하고 술에 무너지지 않는 삶을 공자는 스스로 낮추어 말한다
맹자 등문공하 3장 — 고지군자사(古之君子仕) — 옛 군자의 출사와 정도(正道)
논어 자한 14장 — 악정아송(樂正雅頌) — 위에서 돌아온 뒤 음악이 바로 서며 아와 송이 제자리를 찾았다
맹자 등문공하 2장 — 대장부(大丈夫) — 부귀와 빈천과 위무에도 굽히지 않는 사람
논어 자한 13장 — 군자하루(君子何陋) — 군자가 머무는 곳이라면 변방이라도 누추하지 않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