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맹자 고자하 6장 — 삼자동추(三子同趨) — 순우곤(淳于髡)의 힐문과 세 길의 하나인 인(仁)
맹자 고자하 5장 — 향의위중(享儀爲重) — 향(享)은 의(儀)가 중(重)하니 뜻이 물건에 미치지 못하면 향이 아니다
맹자 고자하 4장 — 인의파병(仁義罷兵) — 이익이 아닌 인의로 전쟁을 멈추게 하라
맹자 고자하 3장 — 소반개풍(小弁凱風) — 고자(高子)의 시론(詩論)과 친친(親親)의 인(仁)
맹자 고자하 2장 — 인개요순(人皆堯舜) — 사람은 누구나 요순(堯舜)이 될 수 있으니 하지 않을 뿐이다
맹자 고자하 1장 — 불췌본말(不揣本末) — 예(禮)·식(食)·색(色) 가운데 무엇이 중한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