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맹자 고자상 11장 — 구기방심(求其放心) — `仁`(인)은 사람의 마음이요 `義`(의)는 사람의 길이며 학문(學問)의 도(道)는 잃은 마음을 찾는 것이다
맹자 고자하 11장 — 이린위학(以鄰爲壑) — 백규가 자기 치수(治水)를 우(禹)보다 낫다 하다
맹자 진심상 11장 — 자시감연(自視欿然) — 한(韓)·위(魏) 같은 가문을 더해 주어도 스스로 부족하게 보면 보통 사람보다 멀리 뛰어난 자
맹자 진심하 11장 — 호명양국(好名讓國) — 이름을 좋아하는 자는 천승지국(千乘之國)도 양보하나 작은 이익 앞에서 본심이 드러난다
논어 학이 10장 — 온량공검양(溫良恭儉讓) — 덕으로 사람의 마음을 여는 공자의 감화
맹자 이루하 10장 — 불위이심(不爲已甚) — 공자는 지나치게 심한 일은 하지 않으셨다
맹자 고자상 10장 — 사생취의(捨生取義) — 삶도 의(義)도 함께 얻을 수 없다면 삶을 버리고 의를 취한다
맹자 고자하 10장 — 이십취일(二十取一) — 백규(白圭)의 이십취일(二十取一) 세제는 맥(貉)의 도(道)이지 중국(中國)의 도가 아니다
맹자 진심상 10장 — 호걸지사(豪傑之士) — 문왕을 기다린 뒤에 흥하는 자는 범민(凡民)이요 호걸지사(豪傑之士)는 문왕이 없어도 일어난다
맹자 진심하 10장 — 주리주덕(周利周德) — 재리에 두루한 자는 흉년(凶年)에 죽지 않고 덕에 두루한 자는 사세(邪世)에 어지럽지 않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