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맹자 진심상 46장 — 급선무(急先務) — 지자는 당무(當務)를 급히 하고 인자는 친현(親賢)을 힘쓴다
맹자 진심상 45장 — 친친인민(親親仁民) — 친족을 친히 하고 백성에게 인하며 만물을 사랑하는 질서
맹자 진심상 44장 — 무소불이(無所不已) — 그쳐서는 안 될 데서 멈추고 두터워야 할 데서 박하면 삶 전체가 흔들린다
맹자 진심상 43장 — 협귀소례(挾貴所禮) — 신분과 자격을 끼고 묻는 질문에는 답하지 않는다
맹자 진심상 42장 — 이도순신(以道殉身) — 천하에 도가 있으면 도로 몸을 따르고 천하에 도가 없으면 몸으로 도를 따른다
맹자 진심상 41장 — 인이불발(引而不發) — 군자는 당기되 쏘아 주지 않는다
맹자 진심상 40장 — 군자오교(君子五教) — 군자가 가르치는 다섯 가지
맹자 진심상 39장 — 삼년지상(三年之喪) — 제선왕이 삼년상(三年喪)을 줄이려 할 때 타협의 한계를 묻다
맹자 진심상 38장 — 천형천성(踐形天性) — 형색(形色)은 천성(天性)이니 오직 성인(聖人) 뒤에야 그 형(形)을 천(踐)할 수 있다
맹자 진심상 37장 — 시교수축(豕交獸畜) — 먹이기만 하고 사랑하지 않으면 시교(豕交)요 사랑하기만 하고 공경하지 않으면 수축(獸畜)이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