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맹자 진심상 16장 — 순거심산(舜居深山) — 순(舜)은 깊은 산중에서도 선(善)을 들으면 강물처럼 받아들였다
맹자 진심상 15장 — 양능양지(良能良知) — 사람이 배우지 않고도 능한 양능(良能)과 생각하지 않고도 아는 양지(良知)
맹자 진심상 14장 — 인언인성(仁言仁聲) — 인언(仁言)보다 인성(仁聲)이 깊고 선정(善政)보다 선교(善敎)가 민심을 얻는다
맹자 진심상 13장 — 환우호호(驩虞皥皥) — 패자와 왕자의 정치가 백성에게 남기는 차이
맹자 진심상 12장 — 일도생도(佚道生道) — 살리는 도리로 부리면 수고로워도 원망이 남지 않는다
맹자 진심상 11장 — 자시감연(自視欿然) — 한(韓)·위(魏) 같은 가문을 더해 주어도 스스로 부족하게 보면 보통 사람보다 멀리 뛰어난 자
맹자 진심상 10장 — 호걸지사(豪傑之士) — 문왕을 기다린 뒤에 흥하는 자는 범민(凡民)이요 호걸지사(豪傑之士)는 문왕이 없어도 일어난다
맹자 진심상 9장 — 궁달겸선(窮達兼善) — 궁하면 홀로 그 몸을 선(善)하게 하고 영달하면 천하를 겸선(兼善)한다
맹자 진심상 8장 — 호선망세(好善忘勢) — 옛 현왕(賢王)이 선(善)을 좋아하고 세(勢)를 잊었듯 옛 현사(賢士)도 그 도(道)를 즐기고 사람의 세를 잊었다
맹자 진심상 7장 — 치어인대(恥於人大) — 사람에게 부끄러움이 큼은 기변(機變)의 교(巧)로 용사(用事)하는 자에게 부끄러움이 쓸 데가 없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