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맹자 진심상 6장 — 무치지치(無恥之恥) — 사람은 부끄러움이 없을 수 없으니 부끄러움 없음을 부끄러워하면 부끄러움이 없다
맹자 진심상 5장 — 행이부저(行而不著) — 행하되 환히 알지 못하고 익히되 살피지 못해 종신 걸어도 그 도(道)를 모르는 자
맹자 진심상 4장 — 만물비아(萬物備我) — 만물이 모두 내게 갖춰져 있으니 반신이성(反身而誠)과 강서이행(强恕而行)으로 나아간다
맹자 진심상 3장 — 구즉득지(求則得之) — 내 안의 것은 구하면 얻고 밖의 것은 명에 달렸다
맹자 진심상 2장 — 순수기정(順受其正) — 명(命) 아닌 것이 없으나 그 바름을 순수(順受)하라
맹자 진심상 1장 — 진심지성(盡心知性) — 그 마음을 다하면 성(性)을 알고 하늘을 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