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맹자 진심상 36장 — 거이양이(居移養移) — 자리가 기질을 바꾸고 양육이 몸을 바꾼다
맹자 진심상 35장 — 절부이도(竊負而逃) — 도응(桃應)의 가설과 순(舜)·고요(皐陶)·고수(瞽瞍)의 법과 효
맹자 진심상 34장 — 중자소신(仲子小信) — 진중자가 불의(不義)의 제국(齊國)을 받지 않은 작은 신(信)으로 큰 윤(倫)을 잃다
맹자 진심상 33장 — 사상지(士尚志) — 선비는 뜻을 높여 인의에 머문다
맹자 진심상 32장 — 불소찬혜(不素餐兮) — 군자가 밭갈지 않고 먹는 것이 어찌 된 일인가
맹자 진심상 31장 — 태갑반지(太甲反之) — 이윤(伊尹)이 태갑(太甲)을 내보냈다가 다시 돌아오게 한 뜻
맹자 진심상 30장 — 성지가지(性之假之) — 요·순은 성(性)으로, 탕·무는 몸(身)으로, 오패(五霸)는 빌림(假)으로 했다
맹자 진심상 29장 — 굴정구인(掘井九軔) — 구인(九軔)을 파도 샘에 닿지 못하면 기정(棄井)이다
맹자 진심상 28장 — 삼공역개(三公易介) — 유하혜는 삼공(三公)으로도 절개를 바꾸지 않았다
맹자 진심상 27장 — 기갈해심(飢渴害心) — 굶주림과 목마름의 해가 마음도 흐린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