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맹자 고자상 16장 — 천작인작(天爵人爵) — 천작(天爵)을 닦으면 인작(人爵)이 따라오고, 천작으로 인작을 요구하면 잃는다
맹자 고자하 16장 — 불설지교(不屑之教) — 달가워하지 않음으로써 가르치는 것도 또한 가르침이다
맹자 진심상 16장 — 순거심산(舜居深山) — 순(舜)은 깊은 산중에서도 선(善)을 들으면 강물처럼 받아들였다
맹자 진심하 16장 — 인자인야(仁者人也) — 인이 곧 사람다움이며 함께 말하면 도(道)다
맹자 이루상 3장 — 삼대득실(三代得失) — 삼대의 천하 득실은 인(仁)과 불인(不仁)에 달렸다
맹자 이루하 15장 — 박학반약(博學反約) — 널리 배우되 끝내 요점을 붙들어야 한다
맹자 고자상 15장 — 종기대체(從其大體) — 큰 체(大體)를 따르면 대인(大人), 작은 체(小體)를 따르면 소인(小人)이 된다
맹자 고자하 15장 — 생어우환(生於憂患) — 큰 임무는 고기심지(苦其心志)로 단련되어 안락(安樂)에서 죽음을 면한다
맹자 진심상 15장 — 양능양지(良能良知) — 사람이 배우지 않고도 능한 양능(良能)과 생각하지 않고도 아는 양지(良知)
맹자 진심하 15장 — 백세지사(百世之師) — 성인의 풍이 백이(伯夷)와 유하혜(柳下惠)를 통해 후세를 일으킨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