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맹자 고자상 10장 — 사생취의(捨生取義) — 삶도 의(義)도 함께 얻을 수 없다면 삶을 버리고 의를 취한다
맹자 고자상 9장 — 일폭십한(一暴十寒) — 하루 볕과 열흘 찬기로는 자라지 못한다
맹자 고자상 8장 — 우산지목(牛山之木) — 우산(牛山)의 나무가 본래 무성했으나 도끼에 베이고 소·양에 뜯겨 민둥산이 되다
맹자 고자상 7장 — 이의열심(理義悅心) — 성인은 우리와 동류(同類)이며 이의(理義)가 마음을 기쁘게 한다
맹자 고자상 6장 — 인의예지(仁義禮智) — 공도자의 성론(性論) 종합과 맹자의 답변
맹자 고자상 5장 — 의내비외(義內非外) — 의(義)는 바깥이 아니라 마음 안에서 나온다
맹자 고자상 4장 — 인내의외(仁內義外) — 고자의 주장과 맹자의 반론
맹자 고자상 3장 — 생지위성(生之謂性) — 고자의 명제에 맹자가 반문하다
맹자 고자상 2장 — 성유단수(性猶湍水) — 고자의 단수(湍水) 비유에 맹자가 답하다
맹자 고자상 1장 — 성유기류(性猶杞柳) — 고자가 성(性)을 기류(杞柳)에 비유하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