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맹자 진심상 5장 — 행이부저(行而不著) — 행하되 환히 알지 못하고 익히되 살피지 못해 종신 걸어도 그 도(道)를 모르는 자
맹자 진심하 5장 — 규구사교(規矩使巧) — 장인은 법도는 줄 수 있어도 솜씨까지 대신 줄 수 없다
맹자 이루하 4장 — 무죄살사(無罪殺士) — 죄 없이 선비를 죽이면 대부가 떠나고 백성을 죽이면 선비가 떠난다
맹자 만장상 4장 — 성덕불신(盛德不臣) — 성덕한 선비는 임금이 신하 삼지 못함
맹자 만장하 4장 — 각지불공(卻之不恭) — 사양하고 또 사양함이 불공(不恭)이 되는 까닭
맹자 고자상 4장 — 인내의외(仁內義外) — 고자의 주장과 맹자의 반론
맹자 고자하 4장 — 인의파병(仁義罷兵) — 이익이 아닌 인의로 전쟁을 멈추게 하라
맹자 진심상 4장 — 만물비아(萬物備我) — 만물이 모두 내게 갖춰져 있으니 반신이성(反身而誠)과 강서이행(强恕而行)으로 나아간다
맹자 진심하 4장 — 인인무적(仁人無敵) — 인(仁)의 정치에는 적이 없고 전쟁의 자랑은 대죄(大罪)다
맹자 이루하 3장 — 시신여수족(視臣如手足) — 임금이 신하를 손발처럼 보면 신하는 임금을 배와 가슴처럼 본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