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맹자 만장상 3장 — 봉상유비(封象有庳) — 순이 동생 상(象)을 유비(有庳)에 봉한 까닭
맹자 만장하 3장 — 우기덕야(友其德也) — 벗은 집안이 아니라 덕을 보고 사귄다
맹자 고자상 3장 — 생지위성(生之謂性) — 고자의 명제에 맹자가 반문하다
맹자 고자하 3장 — 소반개풍(小弁凱風) — 고자(高子)의 시론(詩論)과 친친(親親)의 인(仁)
맹자 진심상 3장 — 구즉득지(求則得之) — 내 안의 것은 구하면 얻고 밖의 것은 명에 달렸다
맹자 진심하 3장 — 진신무서(盡信無書) — 책을 다 믿기보다 도리와 현실에 비추어 가려 읽어야 한다
맹자 이루하 2장 — 혜이부지(惠而不知) — 자산이 수레로 사람을 건네주었지만 정치를 알지 못했다
맹자 만장상 2장 — 불고이취(不告而娶) — 순이 부모에게 아뢰지 않고 장가든 까닭과 인지대륜(人之大倫)
맹자 만장하 2장 — 주실반작(周室班爵) — 주(周)나라의 작록(爵祿) 등급과 천자·제후·경·대부·사의 차서
맹자 고자상 2장 — 성유단수(性猶湍水) — 고자의 단수(湍水) 비유에 맹자가 답하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