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맹자 고자상 7장 — 이의열심(理義悅心) — 성인은 우리와 동류(同類)이며 이의(理義)가 마음을 기쁘게 한다
맹자 고자하 7장 — 오패죄인(五霸罪人) — 오패는 삼왕(三王)의 죄인이고 지금 제후(諸侯)와 대부(大夫)도 그 죄를 잇는다
맹자 진심상 7장 — 치어인대(恥於人大) — 사람에게 부끄러움이 큼은 기변(機變)의 교(巧)로 용사(用事)하는 자에게 부끄러움이 쓸 데가 없다
맹자 진심하 7장 — 살인지부(殺人之父) — 남의 아비를 죽이면 남도 내 아비를 죽인다
논어 학이 6장 — 제자입효(弟子入孝) — 들어가서는 효하고 나가서는 공손하며 덕목 실천이 먼저다
맹자 이루하 6장 — 비례지례(非禮之禮) — 예 같으나 예가 아닌 것과 의(義) 같으나 의가 아닌 것을 대인은 행하지 않는다
맹자 만장상 6장 — 당우선계(唐虞禪繼) — 요순의 선양과 우왕 이후의 세습, 그 의(義)는 하나다
맹자 만장하 6장 — 양군자도(養君子道) — 선비가 제후에게 의탁하지 않는 까닭
맹자 고자상 6장 — 인의예지(仁義禮智) — 공도자의 성론(性論) 종합과 맹자의 답변
맹자 고자하 6장 — 삼자동추(三子同趨) — 순우곤(淳于髡)의 힐문과 세 길의 하나인 인(仁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