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맹자 진심하 8장 — 고관어포(古關禦暴) — 옛 관문은 폭정을 막았으나 지금의 관문은 도리어 포악을 행한다
맹자 이루하 7장 — 중양부중(中養不中) — 중도 있는 자가 중도 없는 자를 기르고 재능 있는 자가 재능 없는 자를 기른다
맹자 만장상 7장 — 선각후각(先覺後覺) — 이윤은 할팽이 아니라 도로 탕을 깨우쳤다
맹자 만장하 7장 — 비초불왕(非招不往) — 현인을 보고자 하면서 그 도리로 부르지 않는다
맹자 고자상 7장 — 이의열심(理義悅心) — 성인은 우리와 동류(同類)이며 이의(理義)가 마음을 기쁘게 한다
맹자 고자하 7장 — 오패죄인(五霸罪人) — 오패는 삼왕(三王)의 죄인이고 지금 제후(諸侯)와 대부(大夫)도 그 죄를 잇는다
맹자 진심상 7장 — 치어인대(恥於人大) — 사람에게 부끄러움이 큼은 기변(機變)의 교(巧)로 용사(用事)하는 자에게 부끄러움이 쓸 데가 없다
맹자 진심하 7장 — 살인지부(殺人之父) — 남의 아비를 죽이면 남도 내 아비를 죽인다
맹자 이루하 6장 — 비례지례(非禮之禮) — 예 같으나 예가 아닌 것과 의(義) 같으나 의가 아닌 것을 대인은 행하지 않는다
맹자 만장상 6장 — 당우선계(唐虞禪繼) — 요순의 선양과 우왕 이후의 세습, 그 의(義)는 하나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