69페이지 / 81페이지 (총 802개)
맹자 이루하 17장 — 폐현불상(蔽賢不祥) — 말에 실속 없음은 상서롭지 못하니 어진 이를 가리는 자가 그 응보를 받는다
맹자 고자상 17장 — 욕귀동심(欲貴同心) — 귀해지고자 함은 사람의 동심(同心)이나 본래의 양귀(良貴)는 잊는다
맹자 진심상 17장 — 무위소부(無爲所不) — 행해서는 안 될 것을 행하지 말고 욕심내서는 안 될 것을 욕심내지 마라
맹자 진심하 17장 — 지지오행(遲遲吾行) — 부모의 나라와 타국을 떠나는 도리는 다르다
논어 학이 16장 — 불환인지(不患人知) — 남이 나를 몰라줌보다 사람을 모름을 근심하라
맹자 이루상 4장 — 반구저기(反求諸己) — 사람을 사랑해도 친해지지 않으면 자기 인(仁)을 돌아보라
맹자 이루하 16장 — 이선양인(以善養人) — 선(善)으로 길러야 천하가 심복(心服)한다
맹자 고자상 16장 — 천작인작(天爵人爵) — 천작(天爵)을 닦으면 인작(人爵)이 따라오고, 천작으로 인작을 요구하면 잃는다
맹자 고자하 16장 — 불설지교(不屑之教) — 달가워하지 않음으로써 가르치는 것도 또한 가르침이다
맹자 진심상 16장 — 순거심산(舜居深山) — 순(舜)은 깊은 산중에서도 선(善)을 들으면 강물처럼 받아들였다